미보병40사단과 한반도 안보정세
2025년7월27일은
한국전쟁 정전72주년이 되는 해 이다.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전쟁에 참가한 미40보병사단은 지금도 정전 기념식을 갖는다.
한국전쟁 기간동안 미군은 총 33,634명이 전사 하였으며, 그 중에 미40보병사단이 참전한 캘리포니아는 2,495명이 전사 하였다. 캘리포니아 현충원은 산타넬라에 있으며 기타 참전부대와 순직자의 커뮤니티 에서도 기념행사를 한다.
기념행사에 참여하면 그들은 크게 바라는 것 없이 우리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고 한다.
미40보병사단은
한국전쟁시 강원북부에 주둔하며 1952.8 가평고등학교를 세워 지금 까지 장학사업으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반도 안보정세
오늘날 세계는 지구촌의 자연재해와 전쟁, 자유무역시장의 붕괴와 자국중심의 보호무역, 관세와 국가간 갈등 등 평범한 일상의 뉴스보다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국제정세는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중이며, 북한은 핵무기 보유와 정밀도를 높이며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대 되고있다.
핵이 없는 한국은 동북아 안보의 균형유지를 위해 경제와 안보에서
한미동맹이 한층 강화 되어야 할 것이다.
미국은 관세를 올리며 방위비 증강에 큰 비중으로 동맹국들에 지속적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일본은 15%의관세로 합의 하였다는 소식도 들린다.
주한미군의 공군전력은 점차적 축소 감축되고, 미국의 전략적 선택으로 주일 공군력은 강화하고 있다.
K-방산 중심에는 한국의
KF-21이 있다. 기존 미군의 F-16과 비교하면 엔진 추력, 레이다, 플랫폼 스텔스 기능 등 을 포함해서 현재 시험비행 중인 KF-21이 성능이 더 우수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방위비 증액이 자의 반 타의 반 현실화 되면 국산전투기의 양산계획이 보다 앞당겨지고 공군의 자주국방은 더 빨리 다가올 것이다.
한반도는 핵무기를 포함 군사적 강국으로 둘러 쌓인 만큼 실용적
실리외교가 중요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은 자국이 책임지는 자주국방만이 최선의 선택임을 명심 해야갰다
최근 뉴스에 한국의 장마피해로 가평과 산청을 포함 많은 지역 에서 피해와 희생이 있었다
공군전우회LA지회는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
보낸다 2025.7.23 공군전우회LA지회 심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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