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의 김동욱 작가 인터뷰 중간에 소개됩니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403011000011 미국 캘리포니아에 가면 ‘윌로우스’라는 곳이 있다. 작은 시골인데 이곳에 최초의 한인 비행사 양성소가 있었다. 한인 백만장자라고 불린 김종림과 임시정부 초대 군무총장(국방부 장관) 노백린 장군이 의기투합해 세웠다. 특히 이곳은 터만 덩그러니 있는 것이 아니다. 한인 비행사 양성소 교육장 건물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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