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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태극기 휘날리는 3월을 보내며 (1) 조회수 12777
작성자 심인태 작성일 2024.03.22

태극기 휘날리는 3월을 보내며 (2024.3)

LA지회에서 문안인사와 지역소식 전해 드립니다.

먼저 전우들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한 삶이 함께 하길 기원 드립니다.

캘리포니아의 우기는 아직 끝나지는 않았스며 올해는 초에 많은 강우량이 있었고 큰 비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오후에는 LA북쪽 중가주 지역 반덴버그 공군기지(산타바바라위치 우주군기지)

에서 위성발사가 있었습니다.

로켓이 발사되면 초저녁이나 밤시간에는 태평양 방향 하늘이 매우 밝아지며 굉음으로

LA포함 미서부 대부분 지역에서는 가끔 볼수있는 광경입니다.(유투브 확인가능)

오래전 비행운을 보며 첫번째 엔진이 분리되며 태평양 상공을 날아가는 위성체를 확인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3월이면 태극기를 문 앞에 달며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상기하며 나라의 주권을 빼앗겼던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과 독립운동에 헌신하셨던 애국지사를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갖곤 

합니다. 다수의 전우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나 이 땅에 살았던 선조들 중에 장인환.전명운 

애국지사를 소개해 봅니다.

 

- 1908.3.23 : 장인환.전명운 애국지사의 스티븐슨저격

 

 

안녕하세요 어제 글 올리고 아침에 확인하니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지 글이 잘 보이지 않아  내용은 다음 글로 올리니

너그러운 양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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