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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미동맹70주년 기념행사 (미서부지회) 조회수 9928
작성자 심인태 작성일 2023.06.23

 

공군전우회 LA지회 한미동맹70주년 보은행사 개최

 공군전우회 LA지회는 한미동맹70주년을 맞이하여 6.22(목) 중식당’용궁’

에서 공군참전전우를 위로하는 보은행사를 가졌다.

자유민주주의가 꽃피우며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세계10대 경제대국이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 하며,  70년전 6.25전쟁 휴전협정 했던 시간을 회상하였다.

온성철(공사4기)전우외 6명의 참정유공자 전우들에게는 위로와 감회의 시간 이었다.

지회장의 사회와 국민의례 그리고 전우회장님(김은기)의 축사와 공사총동창회장의 

격려사 대독과 시상식에서는 지회활동에 모범적인 부회장 조응명(사314)전우와 부회장

박진규(사407)가 받았스며, 참전전우7명과 공군전우회LA지회는 한미동맹강화에 노력한 

공로로 미연방하원의원(CA. Young Kim)으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참전전우들께는 푸짐한 선물과 전우회장님의 후원해준 블랙이글 시계도 전달 하였다.

공사총동창회에서도 후원금과 공사로고 수건도 지원해 주었다.

 

LA지회장은 주제발표 “한미동맹70주년과  6.25전쟁휴전70주년”에서 당시 유엔군의 깃발아래  

공군의  활약이 전쟁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고,70년이 지났지만 한미 양국이 맺은 

상호방위조약은 계속 유지발전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급변하는 세계정세는 자국이익 중심과 신냉전의 흐름속에 있다. 자주국방이 

미 실현된 한국의 민주주의는 현실적으로 한미동맹의 강화와 힘에 의한 평화가 요구 되고 있다.

전장에서 생사를 넘나들다 먼저 떠난 전우들은 조국의 하늘에서 꺼지지 않는 별이 되었다. 

휴전한지 70년이 다가오며 살아 계신 참전 전우들이 90세를 훌쩍 넘어 연로

하심과 건강상 문제로 공식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힘들어 하신다.

전쟁을 몸소 겪으신 선배님들의 마지막 삶이 늘 행복하고 평안 하시 길 기도 드린다.

 

오늘 노병들은 교포사회와 공군 후배들에게 메세지를 전한다.

“나의 삶에 늘 감사하며 역경을 딛고 이민 와서 열심히 살았고,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교포 사회가 계속 좋은 관계가 이어지길….

마음을 열고 살다 보면 조국의 평화적 통일은 어느 순간 우리에게 다가올 것 이라고”

 

전우회원님들께 LA지회 소식을 보고 드리며, 전우회장님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6.22.2023 전우회LA지회장 심 인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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