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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광장 > 안보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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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향군.성우회 , 좌익.반미.친북세력 안보관 규탄 |
조회수 |
8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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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4 |
작성일 |
200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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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국방장관 18명, 합참의장 10명 동참
북한의 미사일 발사 충격으로 유엔 등 국제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종석 통일부 장관의 미국 탓하기, 북한 편들기 발언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두둔하고 나서 충격이 더한 가운데 국내 최대 안보단체인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와 성우회(회장 김상태)가 지난 7월 27일 공동명의로 안보관련 시국성명을 주요일간지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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