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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통일은 오는가? 조회수 8390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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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스겔 37장

15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6 “너 사람아,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 및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자손’ 이라고 써라. 막대기를 또 하나 가져다가 그 위에 ‘에브라함의 막대기 곧 요셉 및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온 족속’ 이라고 써라

17 그리고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게, 그 막대기를 서로 연결 시켜라. 그것들이 네 손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18 네 민족이 네게 묻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일러주지 않겠느냐?’ 하면,

19 너는 그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에브라함의 손 안에 있는 요셉과 그와 연합한 이스라엘 지파의 막대기를 가져다 놓고, 그 위에 유다의 막대기를 연결시켜서, 그 둘을 연결하여 한 막대기로 만들겠다. 그들이 내 손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하셨다고 하더라.

20 또 너는, 글 쓴 두 막대기를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 손에 들고,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21 그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 살고 있는 그 여러 민족 속에서 내가 그들을 데리고 나오며, 사방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22 그들의 땅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내가 그들을 한 백성으로 만들고, 한 임금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며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두 나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  空軍士官學校 ) 성무교회 (水) 담임목사 장윤진

 

성경 : 구약 에스겔 37장 15정 ~ 22절 ,2/27/13 (水)

 

題目 : 統一은 오는가?                                              李經哲 목사(空士一期)

 

平安한 자세로 들어주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했습니다.

비행훈련과 학과와 규칙생활(規則生活)에 고된 사람들은 잠을 청해도 좋습니다.

 

성구(聖句)를 읽으면서 그 옛날 옛적 구약시대 紀元前(기원전)에도 분단(分斷)의 슬픔을 맛본 쓰라린 역사(?史)를 가진 나라, 유다와 이스라엘을 상상(想像)해 봅니다.

선지자(先知者) 에스겔은 여호와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한 막대기에 유다라 쓰고 다른 한 막대기에 이스라엘이라 쓴 막대기 둘을 견결, 합치고 붙여서 여호와의 손에 있게 하라. 둘이 하나되어 다시는 두 나라. 다시는 두 민족(民族)으로 나누지 않으리라고”기술 되어 있습니다.

 

“우리 南韓, 우리의 北韓도 한 막대기에 南韓이라 쓰고 다른 막대기에 北韓이라 쓴 두 막대기가 합쳐 여호와의 손, 하나님의 품에서 하나되어, 다시, 이후로는 분단(分斷)되지 않게 하소서” 기도로 기원(祈願)하면서, 꿈속에라도 직접 하나님, 말씀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의뢰(付託依賴)하고 싶은 마음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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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一은 오는가?

내일 ,아니 몇 일 후? 몇 년 후? 알 수 없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 主權 下(주권하 ), 한반도( 韓半島)에 統一은 온다. 統一된다. 믿는다. 믿고 말고.

애국가(愛國歌)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만세다. 統一은 온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일개 평 목사(平牧師)인 저는 80才 넘은 은퇴자. 空士一期. 老信徒입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

 

눈도 어둡고, 귀도 멀고 이빨도 빠지고 힘없는 다리, 머리는 白髮, 건망증은 왜 그리 심한지요.

老人 中 老人이 됐습니다.

 

뭐? 統一에 ?해 이야기 한다고? 웃기는 노릇이다.

마치 盲人들이 코끼리 구경하는 格, 몸짓 만지고 벽이다. 다리 만지고 기둥이다. 귀 만져보고 부채. 꼬리 만지고 뭣 같다 式 ,그리 미리 아시고 저의 말을 들어 주시길 바랄 뿐이다.

 

여러 젊은이를 대하면서 느끼는 바는 내가 고목생화( 枯木生花). 늙은 나무에 꽃이 피는. 回春된 心情이다. 聖經에 “아론의 마른나무 지팡이. 땅에 꽂히니, 잎이 나고 꽃이 피었다”는 이야기를 다 들었으리라 본다. 하나님의 능력(能力)일 것이다.

 

지금부터 68년 前  ?史, 1945년 즉 日本의 패망(敗亡). 누구도 예측(豫測) 못했다. 大韓의 해방.

웬 말인가 양강(兩强) 大國의 유리한  立場에서, 願튼 원치 안튼 한반도(韓半島)는 양분(兩分)되니 그때부터 우리 民族의 수난(受難)은 시작 되었다.

누구도 예상(豫想) 못했다. 6.25 한국전쟁(韓國戰爭)은 어떻고, 후퇴 (後退)를 거듭했다.

드디어 UN참전(參戰). 인천상륙작전성공(仁川上陸作戰成功). 38선 돌파, 이때 統一은 오는가 했더니 ? 중공군(中共軍) 개입(介入)함에 3년간 전쟁으로 삼천리 강산(江山)은 잿더미로 폐허가 됐다. 모두 거지 신세(身勢). 아니 거지다. 여러분은 모르겠지? 그 60年前 이야기. 이 實話(실화)말입니다.

 

이런 가난과 헐벗음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이 어려움을 락(樂)으로 삼고 오늘의 한국,

한반도(韓半島) 절반 (切半) 만이라도 발전하여 선진국(先進國) 대열(隊列)의 일원으로 돌입했다.

대단한 국민이다

半쪽 南韓만이라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은혜(恩惠)라 믿고 싶다. 은혜(恩惠)다.

 

韓國의 발전상(發展相)을 수박 겉 핥기로 말 할는지 는 모르지만!!

사람들의 인상(人像)부터 달라졌다. Pan cake 얼굴 모양에서 Egg shape 모양으로,身長은 170cm 는 단구(短軀)로 취급하고,각 도시(都市)와 농촌의 구별(區別)없이 달라진APT 군상(群像), 도로가 사방팔방(四方八方)으로, 자동차 홍수(自動車洪水).(기름도 나오지 않는 나라에서)

男女모두 운전면허(運轉免許) 합격자(合格者)다. 취사, 화장실에 온수(溫水), 24시간 온수공급,전철(電鐵)은, 노인우대(老人優待)며, 장수인생(長壽人生)등등,KTX. Korean Air line & Asiana Air line의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를 自己집 出入하듯 활보한다.

IT산업은 어떻고, 유치원 아이들도 휴대폰 사용이다. 헐벗었던 山野는 푸르렀다. 서울 都心에 淸溪川이 흐른다. Sport는 어떠한가? 런던 올림픽에서  종합5位, 라면국수 天國. 한 그릇의 짜장면도 집으로 배달하는 편리(便利)한 나라. 大韓民國이다. 생활행복지수(生活幸福指數) B+ 아니 A급이다.

정말 살기 좋은 나라 ,계속 up grade 되는 나라다.

世上이 놀랜다. 좋은 것만 있다고는 볼 수 없다.나쁜 것도 비례한다. 우리는 反省하자.

 

기쁘다,축하(祝賀)하자. 첫 여성 박근혜 대통령이 탄생(誕生)됐다.

말 그대로 준비된 大統領, 幸福을 추구하는 大統領, 안보(安保)를 튼튼히 한다 했다. 실로 안보제일(安保第一)로 나가자 다.

“하나님. 나약하게 보이는 여성 대통령께 힘 주시고 지혜(智慧)주셔서 용단(勇斷)의 명령도 내리게 하사 마치 모세가 이스라엘 출애굽 하듯 지도력(指導力) 주실 것을, 뜻을 다해 기도 드립니다.

이기도 소홀히 마시고 응답해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러분도 아침. 낮 그리고 밤에 중보(仲保) 기도로  동참해 주세요.

또한 첫 통일 대통령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통일대통령이 얼마나 위대 (偉大)한 일인가!!

 

옛 집에 가보고 싶다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南山마을 끝자락, 과수원(果樹園)집 향나무 수십 그루가 도열하듯 마치 공군사관학교 입구 가로수(街路樹)처럼 양쪽에 서 있었는데. 이제는 늙어, 다 없어 졌겠지. 가보고 싶다. 고향집, 아 가고 싶어라!!

 

반도강산(半島江山) 반쪽 北韓은 人民, 口民은 먹거리가 없다. 心身이 모두 고단하여 먹지 못해 몸은 마르고 자라지 못한다. 山野는 벌거숭이 나무껍질을 벗겨서 연명(延命)할 지경, 홍수 천재지변에 대비(對備)도 할 수 없는 北韓땅, 사람은 죽지 못해 산다 가 맞다.

뭣이라? 3차 핵실험, 그들은 제 처지도 모른체 南韓 그리고 美國을 위협(威脅)하고 있다.

6자 회담(會談)은 왜 하는가 ? UN 안보리 이사회 결의서(決議書)는?

회담무산(會談霧散) 결의서는 백지에 먹물로 그림만 그린식이다.

말문이 막힌다. 숨이 막힐 지경이다. “유비무환(有備無患) 이란 한자 숙어(熟語)가 있다.

미리 준비를 해두면 근심 할 것이 없다는 말이다.

실력(實力)을 쌓아서 대비할 저항력을 키워야 한다.

핵폭탄(核爆彈)은 재래식 무기(武器)와는 다르다. 강력(强力)하기 말 할 수 없다.

백방천계(百方千計), 온갖 방법으로 방비가 요망(要望)된다

 

지금은 두고 볼 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닐까? 묘책(妙策)이 보이지 않는다.

해결책(解決策)이 없다. Computer로 Simulation하면 어떨까?

G.P.S로 유도 方法은? 입력할 주제가 없다.

무신론(無神論), 물질주의(物質主義) ,自由 없는 一人 독재 김일성 일가(一家)는, 한국 이었다면 벌써 황천(黃泉)에 가있어야 할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다 밑을 육지처럼 걸어나간 것을 우리 믿는 신도들은 이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이라 본다.

북한의 핵실험도 하나님께서 뜻이 아닐 진데,마치 초(밀랍:蜜蠟)가 녹아 없어짐과 같이 하나님의 기적을 믿고 기도하면 된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떨지 말라. 겁먹지 말라. 담대 하라. 강한 마음을 갖고 나 主를 믿으라” 그렇다.

 

공군의 실력을 보자.

L一4, L一5 헝겊 천막지로 입혔다 할까. 그런 비행기로 시작(始作)해 6.25전쟁을 맞았다.

그 당시의 실력 슬프다. 그래도 용감(勇敢)했다.

F-16, F-15 웬 말인가!! 공군의 전투준비태세 완료다.  영공 방어는 물론, 제공권 확보, 다시는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砲擊)을 좌시하는  약한 군대의 모습 보이지 말고, 항시 출전출격, 옛 선배들의 빨간 마후라 모습을 보여 주시요, 보여줘야지

 

Made in Korea TF-50, Black Eagle team(곡예 비행팀의 별칭)은 世界의 공군들이 놀랬다. 나도 놀랬다. 장(壯)하다. 박수(拍手)를 보낸다.

 

또 있다,공군 장병들이 설원(雪原)에서 musical 영상(映像)” Les militaribles”은 정말 멋이 있다.

그 뿐인가. 여성(女性) pilot 비행교관(飛行敎官). 여성 전투조종사 (Combat Ready Crew)는 없는가 ?  아니 장차  lady black eagle team(여성곡예 비행사)도 나올 만 하다.

통일(統一)로 가는 군인이 되어 다오.

 

여기 앉아 있는 대한의 Elite 아들 딸들아(공군사관학교 생도들아). 자기 실력을 배양하는 길로 나가자.

통일(統一)이란, 공군장교 양성과정에 낙오자(落伍者) 없이 기권자 없이 모두 다 좋은 성적(成績)으로 goal in 하는 것이다. Goal in 하시오.

백전 백승(白戰 百勝)하는  군인이 되어 統一의 길에서 역군(役軍) 되시라

사관학교 교가(校歌) 한토막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에 살면서 하늘 위해 목숨 바친다.”

끝으로 인도 시인 타고르의 한국 예찬시(禮讚詩)를 소개 하고져 합니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였던 Korea 등불, 다시 한번 빛날 때에는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공군사관학교 교장 김영민 장군 깨서 이 시간을 허락 하시고, 환영 해 주신데 깊은 感謝 드리며 기관장교 님들께 감사하고 성무 교회 목사 장윤진대위)께 또한 감사하며, 저를 응원 코자 바쁜 중에도 同行하신 전창성(공사 16기)박사님 내외분 그리고 우리집사람 감사 드립니다.

 

나의 두서 없는 “統一은 오는가?” 영화(映畵) 십계명 에서 보듯이. 홍해(紅海)가 갈라져 이스라엘 民族이 걸어 나간 기적(奇蹟) 같이 北韓의 핵실험 건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 기적(奇蹟)을 믿고 기도하면 統一의 기적도 눈앞에 다가오리라!!

웃으면 복이 온다. 웃어보자. 피로가 사라 질것이다.

 

Old soldier never die, just fade away, God bless you, good luck and good bye

 

(이경철 목사님은 공사 1기생으로, 6.25당시 34회 출격조종사이시며, 공군사관학교 부 교장, 지금의 10전투비행단 부단장을 끝으로, 지난 1970년 예편 후 미국으로 이주하신 후 개인사업에 종사하시다가, 1992년에 목사안수를 받으신 후, 교회를 섬기시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시어 신병 치료하시며 그리운 모교 공군 사관학교를 방문하셨다

그는 공군사관학교 1기생인데, 그날 수요 예배에 꽉 찬 생도들은 1학년 생도들 65기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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