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안호원 회원이 2020 서울지역대학 대동축제 영상온라인 학장 배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난 10월 20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 주최로 열린 가요제에서 50팀의 열띤 경쟁 속에서 가곡 ‘비목’을 불러 최고의 상인 ‘대상’을 받았다. 안 회원은 “이번 가요제에서 젊은이들을 제치고 대상을 받은 것은 6.25전쟁 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호국 영령들이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비목’을 애절한 심정으로 불렀는데, 그 감정표현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된 것 같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의 이런 영광의 자리가 있기까지는 몇날며칠을 함께하며 지도해준 성악가인 큰딸(안수영)과 성가대지휘자인 사위(정영재). 그리고 말없이 기도하며 응원한 아내에게 감사한다.” 며 ‘공’을 가족에게 돌렸다. 시인. 수필가. 화가, 연극인, 방송인, 언론인, 칼럼니스트, 경비행기조종사, 교수, 목사, 가수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한 안 회원은 이에 앞서 ◼고양필하모니오케스트라 협연. ◼오페라 춘희 합창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페라 동아리 제2회 정기공연 독창. ◼연세대학교 합창단. ◼서울대학교기독동문회 베리 타스 합창단, ◼영등포문화원 아버지 합창단 공연 48회 출연. 베이스 파트로 아버지 합창단 부단장을 역임했다. 이밖에도 MBC창사 특집극 허준 드라마에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박종화 예술문화상 미술부문 은상. ◼일본국 문화원 문화예술 공로 훈장(시 부문) 수훈, ◼한. 중 문화 예술상(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예술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