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후배 조종사들의 비행교육 기본과정 수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8일, 제3훈련비행단(이하 3훈비) 기지 강당에서 김승한 비행단장(준장) 주관으로 '26-1차 비행교육 기본과정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 행사 개요 일시/장소: 5월 8일 / 3훈비 기지 강당 주관: 김승한 비행단장(준장) 수료 인원: 학생조종사 총 66명 (공군 64명, 해군 2명) 교육 기간: 지난해 8월 입과 후 9개월간 진행 🎓 교육 내용 및 성과 이번에 수료한 학생조종사들은 공군의 3단계 비행교육과정(입문-기본-고등) 중 두 번째인 '기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9개월 동안 공중조작, 계기비행 등 필수 조종 역량을 습득했으며 교관 조종사와의 동승 및 편대비행, 단독비행 등 강도 높은 훈련을 거치며 기본기 강한 정예 조종사로 거듭났습니다. 🏆 영광의 수상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후배 장교들에게 깊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공군참모총장상: 이지섭 중위 공군작전사령관상: 김동건 중위 공중기동정찰사령관상: 이준석 중위 3훈련비행단장상: 정한길 중위 🎤 주요 소감 김승한 비행단장 "낯선 환경과 엄격한 규율, 반복되는 교육 훈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노력해 오늘 이 자리에 선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기본과 원칙을 기억하며 처음의 목표와 초심을 잊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 주길 당부합니다." 이지섭 중위 (공군참모총장상 수상자)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신 교관·교수님들, 힘들 때마다 서로를 이끌어 주던 동기들, 비행 지원에 최선을 다한 지상 요원들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본과정에서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고등과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정예 조종사로 거듭나겠습니다." 🚀 향후 계획 기본과정을 수료한 66명의 학생조종사들은 각자 부여된 기종과 임무에 따라 다음 고등교육과정을 이어가며, 조국 영공 수호를 위한 힘찬 비행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전투임무기: 제1전투비행단 (T-50 항공기) 공중기동기: 제5공중기동비행단 (CN-235 항공기) 공군 전우들의 따뜻한 관심과 긍지가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조국 하늘을 지킬 보라매들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