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군항공안전단'이 4월 1일부로 '항공우주안전단(항안단)'으로 부대 명칭을 변경하고, 본청에서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항안단은 항공과 우주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공군의 항공우주 안전 전문부대로 공식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 개편 배경 군의 임무 영역이 기존 '항공'에서 '우주'로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기존의 항공 중심 안전관리 기능을 우주 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미래 전장 환경의 변화와 국가 항공우주 역량 발전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뜻깊은 조치입니다. ■ 향후 계획 (항공우주안전단 혁신 5.0) 새롭게 출발하는 항안단은 중장기 발전전략인 '혁신 5.0'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입니다. 첨단무기 및 우주안전관리 교육역량 확보 첨단 우주군사력에 대한 실전적 안전관리 수행 국가 및 국제 수준의 우주안전관리 참여 확대 우주 영역 위험요인의 과학적 식별·관리 시스템 마련 및 관련 연구 기능 확대 ■ 단장 기념사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항공 안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제는 임무 영역을 우주로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국방개혁과 공군 비전에 부합하는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 박대준 항공우주안전단장 (군무이사관) 항공을 넘어 우주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공군의 든든한 안전망, '항공우주안전단'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전우회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