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소식 > 국방부/합참
 
제 목 참배하다 아프면? 이젠 걱정 ‘뚝’ 조회수 8325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3.05.10
서울현충원-중앙대병원 의료지원 협약

기사사진과 설명
김형기(왼쪽 셋째) 국립서울현충원장과 중앙대병원 관계자들이방문객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현충원 제공

김형기(왼쪽 셋째) 국립서울현충원장과 중앙대병원 관계자들이방문객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현충원 제공


 국립서울현충원은 5월8일 중앙대학교병원과 함께 방문객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의료지원협약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한 경우 신속한 후송과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중앙대병원은 벚꽃축제와 현충일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의료진을 파견해 응급환자 즉시 처치와 의료상담 등 다양한 의료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현충원은 앞으로 중앙대병원과 협의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가족·후손이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전 北 도발 단호히 대응 … 대화의 문 열려 있다”
다음 한미동맹 3대 비전 제시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