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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4년 장교 합동임관식 조회수 7320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4.03.07

조국수호 결의… 5600명 호국간성들 힘찬 첫발

기사사진과 설명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2014년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장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손을 흔들며 축하의 인사를 하고 있다.  
 계룡대=김태형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오후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2014년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장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손을 흔들며 축하의 인사를 하고 있다. 계룡대=김태형 기자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화제의 사연·행사장 풍경

 

육·해·공군사관학교, 3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 학군후보생 등 2014년 신임장교 합동임관식이 6일 오후 계룡대 연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 각군 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5860여 명의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우리 군의 최일선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으로 이날 2만3000여 명의 가족·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국수호의 결의를 다지고 호국간성으로 거듭났다.

 합동임관식은 신임장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는 명예로운 출정식이다. 2011년 처음 실시된 합동임관식은 올해 4번째로 국군의 날과 더불어 군의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토를 수호하겠다는 ‘조국수호 결의’를 다진 신임장교들에게 그 의미가 새겨진 호부(虎符)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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