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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방회관 → 국방컨벤션으로 새롭게 탄생 조회수 8058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4.02.27
백승주 국방부 차관 개장식 참석

기사사진과 설명
백승주(가운데) 국방부 차관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25일 열린 국방컨벤션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방컨벤션은 구 국방회관의 1.5배 규모를 갖췄으며, 군인 복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용학 기자

백승주(가운데) 국방부 차관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25일 열린 국방컨벤션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방컨벤션은 구 국방회관의 1.5배 규모를 갖췄으며, 군인 복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용학 기자

 

국방회관이 새로운 건물과 시설을 갖추고 ‘국방컨벤션’으로 다시 태어났다. 국방부는 25일 백승주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국방컨벤션 개장식을 가졌다.

 국방부 별관 앞에 새롭게 문을 연 국방컨벤션은 약 2년의 공사기간 동안 총 278억 원을 들여 완공했으며, 구 국방회관의 1.5배에 달하는 지하 1층에서부터 지상 5층까지 총 1만5600㎡(4700여 평)의 규모를 갖췄다.

특히 동시에 225대의 주차가 가능한 지하·옥외 주차장을 구비하고, 특별한 검문검색 없이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국방부 영내와 완전히 분리시키는 등 구 국방회관 당시 지적됐던 주차와 인원보안 문제를 완전히 해소했다.

기존의 국방회관 건물은 당분간 육군회관으로 전환해 직원식당과 객실 등 영내 복지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2016년에는 육군회관도 용사의 집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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