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소식 > 국방부/합참
 
제 목 서울국제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 조회수 8517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3.10.29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서 28개국 361개 업체 참여 역대 최대 규모 될듯

 

기사사진과 설명
관람객들이 삼성탈레스 전시관에 전시된 무인경계시스템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들이 삼성탈레스 전시관에 전시된 무인경계시스템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세계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ADEX 2013)’가 오늘(29일) 개막한다.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6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서울ADEX 2013’은 28개국 361개 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로써 서울 ADEX는 명실상부한 아·태지역 최대 종합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지상·항공의 첨단 무기체계를 비롯해 우주 분야 발사체와 위성까지 전시돼 첨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과 함께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는 비즈니스 데이(Business Day) 기간에는 해외 45개국 68명에 이르는 국방장관, 각군 참모총장, 방산획득청장 등 군 관계 귀빈과 관련 산업체 최고경영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아울러 FA-50·수리온·틸트로터 무인기·K-2 전차·K-9 자주포·K-10 탄약운반차·K-21 장갑차·신형전술차량 등 우리나라 명품 장비들이 소개돼 해외 수출마케팅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 우주과학기술의 현주소도 살펴볼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서는 올해 초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높아진 우주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발맞춰 나로호 5:1 정밀 모형을 전시해 발전된 대한민국의 우주과학 기술의 위상을 보여준다.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퍼블릭 데이(Public Day) 기간 중에는 대한항공과 대한민국 공군이 주최하는 비행 시뮬레이션 대회를 비롯해 육군 군악·의장대 시범행사와 특전사 특공무술 시범, 독립군가 퍼포먼스 공연 등이 킨텍스 제2전시장 야외광장 및 공연장에서 개최돼 방문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전 제18회 국제 항공우주 심포지엄
다음 피스아이, 한미 공중전력 통제임무 첫 수행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