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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첨단 과학기술강군 위용 과시 조회수 1305
작성자 기획국장 작성일 2026.05.29

최근 우리 군의 압도적인 화력과 첨단 과학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준 '2026 합동화력훈련'이 성공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우리 공군의 자랑스러운 주력기들과 첨단 자산들이 대거 투입되어 창공을 가르며 막강한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개최된 2026 합동화력훈련 현장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군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 2026 합동화력훈련 개요

일시 및 장소: 2026년 5월 28일 (18일, 21일 포함 총 3회 진행) /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

주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참가 규모: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 병력 1,400여 명, 장비 96종 457대

참관: 회차별 400여 명씩 총 1,200여 명의 국민참관단 초청

훈련 목표: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기념, 자주국방 의지 구현 및 첨단 과학기술 기반 합동전력의 작전 수행 능력 현시

 

✈️ 공군의 주요 활약상

이번 훈련은 적의 기습공격을 가정해 전장의 감시·정찰 자산과 무기체계를 하나로 묶는 ‘AI 기반 킬웹(Kill Web)’ 체계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탐지부터 타격까지 단 수초 만에 이루어지는 현대전에서 공군의 역할이 특히 강조되었습니다.

 

완벽한 전장 감시의 눈 (표적정보 수집):

적의 추가 도발 징후를 포착하는 국면에서 E-737 항공통제기(피스아이)와 RF-16 전술정찰기가 상공을 선회하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표적 정보를 수집하여 지상과 해상의 합동 전력에 전파했습니다.

 

압도적인 공중 화력 지원:

훈련장 상공에 전개한 FA-50 전투기와 KA-1 전술통제용 공격기가 국산 항공기의 뛰어난 우수성과 정밀 타격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어지는 대규모 반격 작전에서는 우리 공군의 주력인 F-15K와 KF-16 전투기가 출격해 지상의 K9A1·K55A1 자주포와 함께 적진을 향해 막강한 화력을 퍼부었습니다.

 

대미를 장식한 '자주국방의 상징' KF-21: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개선행진에서는 우리 손으로 만든 한국형 전투기 KF-21이 선두에 서서 공군 KF-16, FA-50, 해군 P-8A 해상초계기 등과 함께 훈련장 상공을 멋지게 통과하며 참관단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육·해군 합동 전력 및 장비 전시

지상에서는 K9A1·K55A1 자주포, K2 전차,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이 일제히 화력을 뿜어냈으며, 자폭군집드론과 무인수색차량 등 유·무인 복합전력이 투입되어 미래 전장의 모습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또한, 훈련장 한편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각 군의 대표 장비 54종이 전시되었습니다. 이곳에도 공군의 핵심 자산인 장거리공대지유도탄 타우러스(TAURUS)와 중거리지대공미사일(M-SAM) 천궁Ⅱ가 전시되어 첨단 방공·타격 능력을 국민들께 널리 알렸습니다.

 


 

다변화하는 전장 환경 속에서도 우리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발견 즉시 타격(Sensor to Shooter)'하는 첨단 강군의 면모를 확실히 증명하였는바,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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