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회(지회장 심인태)는 1월 9일 독립운동가 김종림의 52주년 추모행사와 신년 하례 모임을 가졌다. 1부 행사로 애국지사께서 영면해 계시는 잉글우드 메모리얼파크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김종림(1886.1.19 – 1973.1.26)은 미주독립운동 활동 중 특별히 한국공군의 기원이 되는 캘리포니아 소재 ‘윌로우스 비행학교’(1920.7.5)를 설립하는데 전폭적 재정후원을 했다. 중앙회 이계훈 회장은 LA지회장을 통해 헌화하고 추모사를 통해 “이민 선조들의 헌신과 재정지원이 없었다면 비행학교도 없었을 것이라며 늦게 나마 추모행사로 헌화와 애국지사의 삶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공군 전우들은 선조들의 희생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모행사 후 한인타운에서 전우들의 근황과 공군소식을 주제로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상세내용 자유게시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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