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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박영민 교수의 원포인트 레슨(1) 조회수 3073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8.07.25

어드레스때는 무릎을 너무 많이 굽히지 말 것

 

결국 스윙의 최종 목표는 클럽페이스로 공을 가격하는 순간 자신의 온 힘을 공에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있는 것이다. 때문에 이렇게 하려면 상체앞에서 팔을 마음놓고 휘두를 수 있는 공간을 어드레스때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러나 어드레스때 무릎을 너무 많이 굽히면 상체가 자연히 펴져 팔이 몸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마음껏 휘두를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어드레스때 무릎을 거의 직선에 가까울 정도로 피는데 이때 완전히 뻗는것은 아니고 무릎의 탄력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굽혀주면 된다.

이렇게 무릎자세를 취하면 상체를 앞으로 굽혀주는 일이 용이해지고 상체가  앞으로 굽혀지면 가슴과  무릎사이에 충분한 공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팔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게 된다. 또한 무릎을 뻗어 어드레스를 하면 체중이 발가락쪽에 오기때문에 체중이동을 정확히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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