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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박영민 교수의 원포인트 레슨(6) 조회수 3093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9.01.15

코킹을 제때에 해야한다.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지면을 직각으로 가리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팔꿈치가 겨드랑이에서 떨어지는 골퍼들은 대체로 오른쪽 어깨와 팔, 손에 자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버릇이 있는 골퍼들은 백스윙을 시작해서 양손이 허리 높이에 왓을때 꺽어주면, 이른바 코킹을 해주면 간단히 고칠 수 있게 된다.  즉,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 가깝게 붙은 상태로 톱 자세가 만들어진다..

손목의 코킹을 제때에 하게 되면 오버스윙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버스윙도 간단히 수정할 수 잇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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