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직조종사 미망인들의 모임인 순조회( 회장 손이분)회원 26명은 6월26일 공군사관학교에 위치한 “영원한 빛” 추모비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단 일행은 공군사관학교에 도착하여 공군사관학교장의 영접을 받은후 “영원한 빛” 추모비 앞에서 헌화, 분향 및 묵념등 참배행사를 엄숙히 거행한 후 오찬을 함께했다. “ 영원한 빛 ” 추모비는 공중임무수행중 순직하신 공중근무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공사총동창회의 발의로 공군본부와 공사총동창회가 주가 되어 2010.6.15 건립되었으며 2018.6월 현재 391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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