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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혀를 조심! 조회수 551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7.05.04

혀를 조심!

혀는 무서운 칼날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도 없다.

입술에서 흘러 나오는
남에 대한 허물과 비판은
곧, 자신의 허물과 비판인 것을..

말은 돌고 돈다.
그 사람이 없는 곳엔 칭찬을...
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선 격려를..
얼마나 아름다음인가?

결국은 내게로 다시 돌아오는
칭찬과 격려인 것을...

원우회 여러분!

2017년 5월 하구도 나흘째 날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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