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다
살다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 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것 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 끝이 찡해 지는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 에서도
후화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싶다.
- 좋은 글 중에셔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지요.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 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부유해 집니다.
원우회원 여러분! 웃음으로 시작하는 날이 되어 보세요.
2016년 5월 9일 월요일 아침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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