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항과고 3학년(56기)는 국가관, 안보관 확립과 군인정신 함향을 위해 5. 14일(목)~15(금)까지 서해수호관, 독립기념관으로 안보현장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조국 영공 수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이 무척 든든하고 반가웠습니다.
이번 견학에는 총동창회에서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회비의 일부를 학생들의 숙소비 지원에 보탰습니다.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후배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자긍심을 갖춘 대한민국 공군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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