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그대문득 보고픈날에 지금 그대가 그립습니다. 볼수도 없고 봐서도 안되는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나를 사랑한다고 했던 그 대가 보고싶습니다. 미소와 사랑으로 아껴주던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그대가 한없이 그리워 집니다. 그대를 추억 하는건 너무나 소중한 기억 때문입니다. 그대 문득 보고픈 날에 집착 도 아닙니다. 단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지금도 내안에 사랑으로 기억되나봅니다. 사랑했던 사람이여 지금 그대가 그립습니다. [詩/ 琴軒 김정숙]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그럽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백 마디 알 수 없는 말보다
여러분의
고운 눈빛 하나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얼굴 가득 맑음으로 채워진 미소만으로도
또 다른 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어떻게 무얼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늘 이렇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세상속에서
여러분의
늘 한결 같음은 소중한 믿음이 되고
가만히 잡는 손에 전해오는 따스함 들은
삶이 혼자가 아닌 것에 감사하게 합니다.
내가 행복한 여러분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원우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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