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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그대 문득 보고픈 날에 조회수 5139
작성자 조성구 작성일 2016.01.25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그대문득 보고픈날에

지금 그대가 그립습니다.

볼수도 없고 봐서도 안되는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나를 사랑한다고 했던 그

대가 보고싶습니다.

미소와 사랑으로 아껴주던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그대가 한없이 그리워 집니다.

그대를 추억 하는건

너무나 소중한 기억 때문입니다.

그대 문득 보고픈 날에

집착 도 아닙니다.

단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그대문득 보고픈 날에

지금도 내안에 사랑으로

기억되나봅니다.

사랑했던 사람이여

지금 그대가 그립습니다.

[詩/ 琴軒 김정숙]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그럽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백 마디 알 수 없는 말보다 여러분의 고운 눈빛 하나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얼굴 가득 맑음으로 채워진 미소만으로도 또 다른 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어떻게 무얼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늘 이렇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세상속에서 여러분의 늘 한결 같음은 소중한 믿음이 되고 가만히 잡는 손에 전해오는 따스함 들은 삶이 혼자가 아닌 것에 감사하게 합니다. 내가 행복한 여러분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원우회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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