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전우회 사천시지회는 2월14일(금) 오후 6시부터 30여명의 정회원과 부녀회원이 참석하여 2025년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원재구』 감사와, 『김순일』 이사께서 본 회 창립부터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공군전우회 중앙회 (예)공군대장 『이계훈』회장님의 공로상과 부상을 수상하고 영광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업무성과 보고에 이어 부의안건 심의 그리고 2025년 사업계획(안)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박갑용』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한해동안은 정치혼란과 어려운 경제 지속으로 힘든날을 보냈지만, 올해는 좋은날이 꼭 올 것이라면서 회원들을 위로했다. 이어서 우리사천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건설 및 개발을 위해 『서천호』 국회의원과 『박동식』 사천시장을 구심점으로 전시민이 힘을모아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9일 ‘우주항공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5월27일은‘우주항공청’을 개청함으로서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컨트럴 타워’로서의 핵심적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올해 2월에는 우주항공청 신청사 부지가 사천시 용현면으로 선정되어 사천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되었다며, 공군전우회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사천방문의 해’ 와 ‘사천시 통합30주년 기념의 해’를 맞으면서 사천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청렴한 바다를 배경으로 해양관광거점도시로 발전시켜 ‘하늘로, 바다로, 사천으로’의 목표를 실현시켜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발 맟추어 우리 공군전우회원들께서도 사천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사천시민들의 피해현황을 발체, 해소방안을 건의하여 사천미래의 먹거리인 ‘우주항공산업’ 조기정착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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