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이윤우(공사 6기), 김성대(학사 70기)회원께서 본회를 방문하여 박종헌 회장과 따뜻한 환담을 나눈 후 전우회 중앙회 직원 모두와 오찬을 함께 하였습니다. 취임 축하와 함께 전우회의 발전을 논의했던 뜻깊은 자리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91세 청년, 이윤우 선배님의 건강 비결 이날 자리에서는 특히 1935년생으로 올해 91세를 맞으신 이윤우 선배님의 놀라운 동안과 활기찬 모습에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윤우 선배님께서는 후배들을 위해 '평범하지만 위대한' 건강의 비결을 다음과 같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항상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유지하고, 원예·서화·시작(詩作)·음악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깁니다. 무엇보다 많은 사람과 교우하며 매사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 그 평범한 일상이 바로 비결 아닌 비결입니다." 💬 축하와 감사의 인사 새롭게 취임한 박종헌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고 전우회 직원 모두에게 따뜻한 오찬까지 베풀어 주신 이윤우 선배님께서는 "앞으로도 전우회의 발전을 위해 더 자주 만나고, 함께 머리를 맞대며 고민하겠다"며 본회를 향한 든든한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에 박종헌 회장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답했습니다. "이윤우 선배님의 뜻깊은 방문과 따뜻한 오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의 젊게 사시는 모습과 다재다능하심을 본받기 위해 저희들 모두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선배님들의 전우애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