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발전협회는 5월 7일 성남 체력단련장에서 공군, 예비역, 그리고 협력업체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제2회 공군발전 협력업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9월 첫 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이전보다 더욱 확대된 참석 인원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민·관·군 협력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주요 행사 내용 현안 공유 및 시너지 창출: 공군과 방위사업청의 주요 현안을 소개하고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공군, 예비역, 협력업체가 상호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석 기관 및 소통 확대: 작년에 참석했던 공군본부 정책실 및 기획참모본부 선임과장뿐만 아니라, 올해는 방위사업청 핵심 간부까지 새롭게 참석하여 교류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 넓혔습니다. 
본회 박종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첨단 과학기술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산·학·연·군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하였습니다. "최근 글로벌 안보 환경은 인공지능(AI)과 무인 시스템이 주도하는 첨단 과학기술군으로의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군과 방위사업청, 그리고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이 자리는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강한 공군을 설계하는 실질적인 협업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기획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공군본부 정책실 갈등관리과 여러분과,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정책실 정책기획과장, 기참부 전력계획과장, 그리고 방위사업청 항공기총괄계약팀장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미나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모두 공군 발전을 위한 굳건한 결속을 다지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앞으로도 공군발전협회는 강하고 스마트한 공군 건설을 위해 각계각층의 소통과 협력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