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회 서동열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허항무,정원호,김인길,김학권) 및 본회 조직국장등 6명은 지난 12월 14일 공군에서 지원한 CN-235기를 이용하여 교육사령부 및 제3훈련비행단을 방문하여 부대현황을 보고받고 일선부대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 및 위문하였다. 이날 서동열 회장은 부대지휘관 참모들에게 국내외적으로 어려운상황이지만 국방의 최일선에서 국가안보와 영공방위 임무수행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공군 전 예비역을 대표하여 격려한다고 말하면서 특히, 오늘 방문한 2개부대는 공군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부대로서 3훈비는 정예조종사 양성의 요람으로서, 그리고 교육사는 정예장병양성의 요람으로서 그 임무가 막중할 뿐아니라 장래 공군을 짊어지고갈 정예 공군인을 양성한다는 자긍심으로 교육에 임해달라고 당부하면서 교육이 백년지대계라며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아울러 최근 국가안보에 대한 심각성을 얘기하며 사회에서 좌경세력등에 오염되어 있는 일부 장병들에 대해서도 지휘관 참모들이 슬기롭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후 방문단은 전우회에서 준비한 위문금을 2개부대에 각각 전달하고, 두산그룹에서 제공한 사랑의 차와 소주, 빙그레(주)에서 제공한 다과류를 교육사령부에 위문품으로 전달한후 부대 주요 복지시설등을 돌아보면서 부대지휘관리등 여러 가지 경험담을 전하였다.한편 이날 경남중부지회 지회장 및 사무국장이 방문단에 동반함으로써 인근부대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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