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소속 공군발전협회는 7월 2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옥에서 첨단엔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의를 가졌다. 박신규 수석부회장, 윤우 항공우주력연구원장 및 전문 연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엔진 소요분석 연구결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첨단 항공엔진 국내개발 필요성과 공군비전 2050 달성을 위한 전력구조 구현방향 분석, 첨단엔진 소요분석 결과 및 첨단 항공엔진 국내개발로 인한 기대효과 등이며 결론적으로 차세대 수출산업인 방산분야 핵심 항공엔진의 핵심기반기술 국산화 없이는 방산수출의 지속 가능성도 한계에 다다를 것이므로 첨단 항공엔진 개발로 항공기 유지비 절감, MRO 역량 확대 등 K-방산 수출증대와 국가 기술력 위상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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