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이계훈 회장은 6.16(월), 공군학사장교회와 공사총동창회 임원을 초청하여 공군 예비역단체 발전방향과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계훈 회장은 '벌써 취임한지 1년이 넘어 임기가 10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지만 공군 예비역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 중이며, 군 생활 중에 가졌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여는 동시에 예비역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학사장교회와 공사총동창회의 관심과 후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병채 공군학사장교회장 및 원인철 공사총동창회장은 한목소리로 공군 예비역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역할을 다 하겠다고 언급하였으며, 참석한 임원들 역시 그동안 가지고 있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이번 모임을 계기로 협력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건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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