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전우회 서울.경기지역회원 약 100여명은 지난 12월11일14시 오산비행장 정문앞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주관하고 한미우호협회가 후원한 한미동맹강화/ 주한미군지지 평택 궐기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날 행사는 영하의 추운날씨속에서도 구국협의회 114개 단체 회원 약 2만여명은 오산비행장 정문앞에서 한미동맹강화 및 주한미군기지의 평택이전을 지지하고 친북반미세력을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가졌다. 주요 행사로는 식전행사에 이어 이상훈 재향군인회장의 대회사,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격려사와 이땅의 평화와 안정에 결정적 역할을 다 해온 주한미군 기지의 평택이전이 친북반미 좌파세력들의 집요한 공세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700만 향군을 포함한 모든 애국세력은 불순세력을 척결하고 국책사업인 평택미군기지 이전이 순조롭게 진척될수 있는 결의문 낭독을 한후 도보로 시가행진을 질서 정연하게 함으로써 안보단체의 역량을 과시 하였다. 한 편 같은 시간대에 주한미군의 평택으로의 이전을 반대하는 집회가 평택시내에서 이루어져 상반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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