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김충배 회장 (예 중장, 육사 26기)이 8월 17일 취임인사차 본회 중앙회 박춘택회장을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지난 7월15일부로 취임한 김회장은 “타군 예비역단체를 방문, 상호친선도모 및 예비역단체간 정보교류를 통하여 국가안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환담후에는 공사총동창회장(회장 이계훈)도 예방하여 별도의 환담시간을 가졌다.
본회 박회장은 “취임을 축하드리며 바쁜일정중 본회를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육사총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하고 공군의 상징마크가 표시된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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