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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박춘택 회장은 리퍼트 주한 미대사에게 3월9일 서신을 보내 피습을 위로했다
박회장은 이 서신에서 “지난주 리퍼트대사가 테러리스트 공격에 의해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충격적인 소식이었으며. 사건후 바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여준 리퍼트 대사의 담대함과 의연한 자세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본인은 대한민국공군 전우회장으로서 90만명에 달하는 공군예비역을 대신하여 피습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며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박회장은 “ 이번사태가 향후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다시한번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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