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중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역대 공군참모총장단 일행은 11월18일 제3훈련비행단 및 (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을 방문했다.
방문단 일행은 먼저 3훈련비행단에 들려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현황청취후 215비행대대를 방문하여 조종사과 간담회를 가진후 KT-1과 T-50 항공기를 둘러보았다.
이어 KAI를 방문하여 회사소개 및 홍보영상청취, 질의 응답시간을 가진후 FA-50 및 수리온 조립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역대 공군참모총장을 대표하여 윤자중 총장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인 KAI는 창사이래 대한민국의 항공우주산업발전에 지대한 업적을 이룩하였으며 특별히 우리공군의 전력증강사업에 기여한 역할도 매우 크다면서, 항공산업 볼모지인 척박한 환경에서 KF-16 조립생산, KT-1과 T-50 및 경공격기인 FA-50 전력화에도 성공하였으며, KT-1 및 T-50 의 해외 수출에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달성하는등 다시한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KAI가 세계적인 최첨단 항공우주산업체로 성장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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