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채성 (예 소령, 조간 12기, 학교법인 홍신학원이사장)회원외 2명이 7월8일 중앙회를 방문하여 박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 및 격려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나회원은 전 나경원 국회의원의 부친으로 현재 서울에서 육영사업을 하고 있으며, 본회 회장단이 교체될때마다 직접 중앙회를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해온바 있다. 방문단일행은 박회장과 함께 현역시절의 비행회고담을 함께나누며 옛 정을 나누기도 하였다.
특히 나 회원은 이번방문시 격려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하고 아울러 중앙회 임직원을 인근 식당에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