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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1일 취임한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5월15일 공군예비역 단체를 취임 인사차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본회 박춘택 회장을 비롯한 이명휘 6.25참전유공자회장, 배창식 공사총동창회장, 윤광호 공군학사장교회 사무총장 및 박찬태 공군전공상유공자회장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본회 박 회장은 “공군 전우회 전 회원 및 예비역을 대표하여 참모총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바쁜일정중 예비역단체를 방문해주어 고맙게 여기며 모든 예비역 단체가 더욱 강한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신임 최 총장은 “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국가안전보장을 위한 영공방위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지켜봐 주시고 예비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였다.
한편, 박춘택 전우회장은 예비역 단체를 방문한 최 총장에게 공군 상징용어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 “보라매” 족자 사본을 방문기념품으로 선물하였다.
방문후 최 총장은 예비역단체장과 사무총장을 공군회관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공군발전을 위한 현역과 예비역간의 유대강화 방안등에 대한 진지한 환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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