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회 박 회장은 5월8일 공군전우회(공군발전협회 포함)임직원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하성용 사장을 포함한 5명의
임원진과 서울시내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대담을 나누었다.
이날 대담은 KAI 하사장의 초청으로 상호간의 업무협조 및 유대강화 방안등을 논의 하면서 주로 국산항공기 생산과 국외수출 추진현황등에 대한 대담이 이루어졌다..
본회 박회장은 이 자리에서 “ KAI가 공군발전협회 단체회원으로 가입하여 매년 약정금을 후원하는데 동참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향후 양자간 모두에게 의미있는 관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하 회장은 “국가 항공산업발전의 근간은 공군이었으며 오늘날의 KAI 가 있기까지에는 공군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며 첨단항공산업 육성으로 보다 국격을 높이고 일자리창출에 공군과 KAI가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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