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주 심 인태 지회장이 9월 12일 본회 중앙회를 방문하여 이광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들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이날 심 지회장은 LA지회 회원 동정(현재 약 150여명 등록) 및 활동현황을 소개하고 “지회원 모두가 고국을 떠나 있지만 대한민국 공군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회 각종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광학회장은 심지회장에게 "이국에서 지회를 열성적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LA지회를 보다 더 활성화 시켜 해외 지회의 귀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심지회장은 지회 각종행사시 착용할 많은 량의 전우회 조끼와 모자를 각각 구입하였으며 단체 행사시 이를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공군예비역 모임인 LA 지회의 위상을 제고시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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