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홍래 회장과 부회장단 대표, 공군 발전협회 임원, 이성우 빙그레(주) 전무 및 송황근 대보건설 대표이사, 최한호 (주)한범 대표이사 등 7명은 지난 12월 14일 국방의 최 일선에서 영공방위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38전투비행전대와 방포사 2여단 562포대 및 의상봉 레이다기지를 방문하여 부대현황과 군사대비태세 현황을 청취하고 일선부대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고 위문품을 각각 전달하였다. 이날 김 회장은 방문부대 주요 지휘관 참모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국내외적 안보 취약시기에 최일선 야전에서 철통같은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 하면서, 각 부대가 보유하고 있는 전투장비의 최상상태 유지와 전투요원들의 정신무장, 그리고 실전적 전투훈련을 수행함으로서 유사시 최대 전투력을 발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또한 70여만 명의 우리 공군전우회원 모두는 항상 후배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방문단은 부대병사들과 병식을 함께하면서 환담을 나누고 격려한 후 공군전우회와 공군발전협회에서 주관하고 후원사인 (주)한범, 대보건설 및 빙그레(주)에서 제공한 위문품을 방문부대에 각각 전달한 후 부대 주요시설, 장비 및 복지시설 등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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