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김홍래 회장은 6월29일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예비역원로 회원님들을 모시고 전투비행단과 항공 산업시설 시찰을 통하여 발전된 우리공군의 현장을 직접 보여 드리고 위로를 드리고자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블루니어와 제10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윤자중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예비역원로 60여명이 참석 하여,대한민국 항공 산업과 공군발전상을 체험하고 관계관과 장병들을 격려 했다. 방문단은 오전에 (주)블루니어 본사 및 공장을 방문, 현황 청취 후 공장을 견학하여 군용기의 창정비현황과 신기술 개발 현장을 둘러 보았다. 견학 후 윤자중 전 공군 참모총장은 “항공기 주요 부품 창 정비를 이곳에서 직접 수행하며 신기술 개발 및 부품 국산화에 일익을 담당하는 등 최첨단 설비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돌아 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10전투비행단을 방문한 참석자들은 공군과 10전비의 현황 소개를 받고 조종사 비상대기실과 비행대대 등을 방문, 후배들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홍래 회장은 영공방위의 최 일선에서 수고하는 10전비의 역할이 자랑스럽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부여된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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