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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본회 한 회장, 국회국방위원장 초청간담회 참석 조회수 9562
작성자 4 작성일 2009.12.02

 

본회 한주석 회장은 김학송 국회국방위원장이 지난 12월1일 재향군인회, 성우회, 각군 전우회, 3군사관학교 총동창회 등 주요안보단체 및,군 원로등 약 50여명을 국회로 초청하여 개최한“ 현 안보상황에 대한 분석 및  미래국방전략에 대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의 초청 인사말이 끝나자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이 초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뒤  “연합사 해체와 전작권 전환연기” ,“군복무기간단축기간 축소”,“아프가니스탄 파병확대”,군인연금 차별성 유지 등 4가지 사안에 대해 국회차원의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군을 대표한 본회 한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 취임시 군복 입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겠다고 언급했다며  공군과 관련하여 “지난 11월30일 공군조종사관리에 에 관한 토론회를 주관한  김무성 국방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초전에는  공군력과 무기체계도 중요하지만  이를 운용하는 조종사가 더 중요하다”고 하면서 조종사들은 경제적인 문제보다는 명예와  자부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조종사관리체계를 위해서는  최소한 60% 정도의 대령 진출율을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군복무기간 단축에 대한 KBS 심야 토론 청취 소감내용을 들었다며 ”군복무기간단축은  정치적,사회적, 경제적 논리로 풀어서는 결코 안될것이며  공군의 경우 27개월에서  21개월로의 단축은 기술군으로서  훈련만 시키다 군에 대한 별 기여없이 전역하게 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이 한호 공사총동창회장은 “ 2012년 전작권 환수는 추진중이나 전력증강은 2015년 이후에 이루어진다면 감시정찰정보나 정밀타격능력은 어떻게 할것인가?  전술기는 000대 수준이 되고 현재의 보유전력마저 매우노후화 될것”이라고 말하고, 현재 합참의 지휘체계를 보면 지휘선상의 부장이 1개군으로 편중보입되어 있어 전시에는 이런 구조로는 안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장수만 국방차관은  답변을 통해 국방개혁과 관련하여 “내년에 국가차원의 중기재정운영개혁등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국방개혁수정안을  새롭게 만들생각” 이라며 “전력증강계획과 구조문제를 전체적으로  재정리할것”이라고 말하고, “전작권 전환과 관련 올해 초기작전능력평가를 한바 있다”며  “군자체에서는  큰문제없이  전환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군인 연금과 관련 개정작업을하고 있다”며 “군 특수성과  군인에 대한 예우를 감안해 공무원연금과 같은 수준은 안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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