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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한 주석 회장은 지난 6월9일 공군창군 6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공군 6.25참전 원로회원을 초청, 나라사랑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주) 대한항공 항공우주 사업본부와 제5전술공수비행단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 창규(5대), 장 성환(7대), 김 상태(16대)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6.25 참전원로 40여명이 참석, 대한민국 항공산업 및 공군 발전상을 체험하고 관계관과 장병들을 격려했다.
방문단은 오전에 (주) 대한항공 항공우주 사업본부를 방문해 현황청취 후 국내외 민항기를 비롯한 군용기의 정비현장과 기술개발현장을 견학했다. 견학 후 김 창규 전 공군참모총장은 “여러 작업현장을 돌아보면서 참으로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세계적 수준으로 눈부시게 발전된 모습에서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밝은 미래상을 볼 수 있었다”고 하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이어 5전비로 이동하여 부대현황보고 청취후 공중기동임무수행현장과 시뮬레이터 훈련현장 등을 견학했다.
본회 한 회장은 견학 후 “ 전 장병이 일치단결하여 영공방위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 든든하다고 하면서 특히, 걸프전 및 이라크전 등에 파병되어 탁월한 공수임무수행으로 국위를 선양해왔음은 물론 지금도 세계의 하늘을 누비며 국제평화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5전비의 역할이 우리 노병들은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하다”고 하면서 흔들림 없는 완벽한 대비태세유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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