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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은 지난 6월 3일 공군회관에서 공군전우회 ,공사총동창회 및 사관후보장교회 등 공군예비역단체장 및 임직원 약20여명을 초청하여 오찬 및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예비역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기반을 토대로 작지만 강한공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안으로 열리고 밖으로 연결되는 하나로된 시스템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역과 예비역간의 관계도 하나가 될수 있도록 공군전우회가 창구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한주석 본회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예비역 단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준데 대하여 예비역 단체를 대표하여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이제는 예비역 단체들이 현역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구태에서 벗어나 모군을 위해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공군의 든든한 대변자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오찬에 앞서 권오성 공본 정책홍보실장은 최근 공군현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공군본부의 추진계획 및 대응 방향을 설명하였으며, 오찬중 각단체장들의 축배 및 공본 참모진과 참석자간 진지한 환담을 나누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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